<캐나다 이야기 #9>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이번 주는 한국이 여기보다 더 추웠던 거 같다. 계속 안추워지니까 지구 온난화 때문에 좀 무섭기도 하다. 캘거리에 와서 현지의 St.James Church라는 성공회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한국분은 딱 한분 (캐나다인과 결혼하신 분) 계신 완전 현지 교회인데 …. 이곳의 기독교 문화를 접하는 것도 상당히 신선한 경험이다.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절 (Advent)부터 모두 들뜬 분위기에서 이 절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