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더없이 시끄럽다만….
세상은 더없이 시끄럽다만….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을 안고 일단은 간다. 앞으로 한달동안 벌어질 일들을 몸과 마음 이곳저곳에 잘 새기고 와야지.
세상은 더없이 시끄럽다만….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불안한 행복을 안고 일단은 간다. 앞으로 한달동안 벌어질 일들을 몸과 마음 이곳저곳에 잘 새기고 와야지.
서울의 큰 비는 관악산 계곡의 변모를 예고한다. 2022 여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물놀이. 어린이들은 자연이 주는 기쁨을 세포 하나하나까지 느끼는 듯하다. 부러울 정도로…..
지난 주말 또다시 인제에서 뭉친 기롸이네, 종찬이네 남정네들 1. 내린천 므찌다. 내년에 꼭 낚시하러 와야지2. 축구와 물수제비3. 아빠와 카트 타기4. 사내들의 맘을 달래주는 모닥불과 바베큐5. 기롸이 덕택에 서킷체험!! 이홍이겸 너덜은 좋은 애비친구 덕에 호강하는 줄 아셔 … 이것들아… 자~~ 아빠들 특히 길환이 고생했고 내년 봄에 또 뭉치세 ㅎㅎㅎ
2019 ACRM 시카고 기록 #1. 세계 최고의 재활의료기관이라는 SRA(Shirley Ryan AbilityLab) 방문 -> 아무리 그래도 아직 미제 클라스는 사롸 있네 #2. ACRM에서 우수 포스터 수상 -> 전혀 기대하지도 않고 마감에 임박해 가지고 있는 연구중에 암거나 갖다 던졌는데… 여튼 땡큐 아메리카… 모두 PI인 서한길 교수님 덕 #3. 역시 예상치 못한 형석이형과의 만남 -> Serendipity!!! 미국에 3번 … 더 읽기
여름은 역쉬 계곡 아이겐나….. 지난 주말 웅기 민서 승원이랑 함께한 여름 추억의 한자락. 앞으로 몇번이나 더 이렇게 다함께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하간 뿌듯한 피로의 여운은 점점 길어진다. 물놀이에 축구에 바베큐까지 한순간도 쉬지 못하고 종일 달린후 쓰러져서 잠들었네…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스리랑카 여행사진 둘러보다가 발견한 사진.. 사진속 상의 탈의한 아저씨는 살던집 옆집 아저씨이다. 10년만에 온 날 알아보시겠냐고 했더니 물론이시라며.. “You were singing everyday, even at night. I couldn’t sleep.” -_-;;; 늦게나마 죄송하다고 했더니 괜찮으시단다.. 스리랑카 여행기를 써보려고 했는데…. 피곤하고 일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