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은 역쉬 계곡 아이겐나…..
지난 주말 웅기 민서 승원이랑 함께한 여름 추억의 한자락. 앞으로 몇번이나 더 이렇게 다함께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하간 뿌듯한 피로의 여운은 점점 길어진다. 물놀이에 축구에 바베큐까지 한순간도 쉬지 못하고 종일 달린후 쓰러져서 잠들었네…










여름은 역쉬 계곡 아이겐나…..
지난 주말 웅기 민서 승원이랑 함께한 여름 추억의 한자락. 앞으로 몇번이나 더 이렇게 다함께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하간 뿌듯한 피로의 여운은 점점 길어진다. 물놀이에 축구에 바베큐까지 한순간도 쉬지 못하고 종일 달린후 쓰러져서 잠들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