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이터 기다리며 스리랑카 여행사진 둘러보다가 발견한 사진.. 사진속 상의 탈의한 아저씨는 살던집 옆집

엘레베이터 기다리며 스리랑카 여행사진 둘러보다가 발견한 사진.. 사진속 상의 탈의한 아저씨는 살던집 옆집 아저씨이다. 10년만에 온 날 알아보시겠냐고 했더니 물론이시라며..
“You were singing everyday, even at night. I couldn’t sleep.”
-_-;;; 늦게나마 죄송하다고 했더니 괜찮으시단다..

스리랑카 여행기를 써보려고 했는데…. 피곤하고 일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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