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hak342
아틀라스(해부학책) 보는 홍이
아틀라스(해부학책) 보는 홍이 얼마전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다. 이유용 의자를 샀는데 앉혀 놓으면 제법 어른 티가 난다. ㅋ 사진은 설정샷. 이유할때 어설프게 삼키는 홍이를 보니 VFSS가 생각난다. 재활은 여러모로 육아와 비슷한 듯 하다. 걷게 도와주고 먹게 만들어 주고 똥오줌 잘 싸게 해주고 말이지
두루막 입은 분 옆에 양복입고 운동화 신은 분이 아버지..
두루막 입은 분 옆에 양복입고 운동화 신은 분이 아버지..
꿈같이 달콤한 설연휴를 가족과 보내고 주말 당직을 선다. 집사람이 홍이 똥싸는 장면을 촬영했다며 흥분해서 동
꿈같이 달콤한 설연휴를 가족과 보내고 주말 당직을 선다. 집사람이 홍이 똥싸는 장면을 촬영했다며 흥분해서 동영상을 보내주네. 기특해라. 마이 묵고 마이 싸거라
증손주 안고 계신 할머니
증손주 안고 계신 할머니 조선사람들 명절에 모이면 꼭 고성 오가며 싸운다는데… 그런일 없이 모두 즐겁고 추억 가득한 명절 되기를 더불어 명절에 응급실 근무하는 인턴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드뎌 끝났다!!! 응급실..
드뎌 끝났다!!! 응급실..
서태지가 추자도에서 낚시라는 모습이 목격되었다는군…. 최근 몇년간 낚시에 심취했다는데..
서태지가 추자도에서 낚시라는 모습이 목격되었다는군…. 최근 몇년간 낚시에 심취했다는데.. 역시 훌륭한 사람이야~~ 쏘가리의 매력을 소개시켜 주고싶다.
1월 응급실 마지막 독서-투르게네프 첫사랑, 귀족의 보금자리, 무무(민음사)
1월 응급실 마지막 독서-투르게네프 첫사랑, 귀족의 보금자리, 무무(민음사) 실로 오랜만에 러시아 소설을 읽었네. 앞의 두 편은 사랑 이야기이다. 오늘 새벽에 책 덮고 근무 마치고 뻗어서 자다가 책 반납하고 다시 근무 중. 아직도 가슴 아리는 여운이 남는군. 흑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 ㅋ . 이제 애까지 딸린 아저씨라 옛날 생각이 잘 나지도 않지만, 사람은 사랑을 겪으며 성숙하고 … 더 읽기
드디어 마지막 응급실 24 시간 근무가 끝았다. 축구 덕에 환자도 많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 카운터에겐 미안
드디어 마지막 응급실 24 시간 근무가 끝았다. 축구 덕에 환자도 많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 카운터에겐 미안하지만 교대 시간 지나자마자 쏟아진 중환들.. 앗싸! 집에 가서 아들내미 봐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