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응급실 24 시간 근무가 끝았다. 축구 덕에 환자도 많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 카운터에겐 미안

드디어 마지막 응급실 24 시간 근무가 끝았다. 축구 덕에 환자도 많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 카운터에겐 미안하지만 교대 시간 지나자마자 쏟아진 중환들..
앗싸! 집에 가서 아들내미 봐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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