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응급실 24 시간 근무가 끝았다. 축구 덕에 환자도 많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 카운터에겐 미안 2011년 01월 26일 작성자: seunghak342 드디어 마지막 응급실 24 시간 근무가 끝았다. 축구 덕에 환자도 많지 않았던 평화로운 밤. 카운터에겐 미안하지만 교대 시간 지나자마자 쏟아진 중환들.. 앗싸! 집에 가서 아들내미 봐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