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희원이와 한방을 쓰고 있다.

어쩌다보니 희원이와 한방을 쓰고 있다.

팍팍한 병원 생활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터놓고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다. 자칫 잘못하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일상을 日日新 又日新하게 만들어 주어 나 역시 즐겁다.

이 친구가 기어코 책을 내었다. 다른 일 때문에 난 미리 원고를 훑어 보았는데….. 명작의 냄새가 솔솔난다.

자자 다들 한권씩 구매하시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5279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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