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it training on P(parallel)-bar..
FUO(fever of unknown origin)환자를 내과로 보낸 후 평온한 주말당직(내과여.. 미안.) 보라매의 명물인 미사랑의 ‘라밥’을 평소 극찬한 바 있어 점심 같이 먹을 겸 아내가 아들을 데리고 병문안을 왔다.(여튼 ‘병원’에 ‘문안’온 거니까) 점심 먹고 잠깐 PTx. 실 구경을 시켜 주는 김에 P-bar(평행봉)에서 보행훈련 시도함. 뭐 이제 self gait로 endurance가 100m 가량 나오는 것 같다. 내년 봄이면 축구 연습 시켜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