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모시고 앰뷸런스 타고 태백으로 transfer가는길…
환자 모시고 앰뷸런스 타고 태백으로 transfer가는길… 눈오고 오프인날 태백이라니 씁쓸하구만. 강원도에 눈구경가는샘치지뭐. 별일 없어야 할텐데
환자 모시고 앰뷸런스 타고 태백으로 transfer가는길… 눈오고 오프인날 태백이라니 씁쓸하구만. 강원도에 눈구경가는샘치지뭐. 별일 없어야 할텐데
처치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멀리 북한산과 북악 스카이웨이의 팔각정이 보인다. 간호사님이 챙겨 준 빵을 우걱우걱 씹어 넣으며 물끄러미 바깥을 ㅂㅎ고 있노라니 AN님이 달달한 조선커피를 타 주신다. 땡큐베리마치… 자! 잠깐의 여유는 그만접고 똥푸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