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멀리 북한산과 북악 스카이웨이의 팔각정이 보인다. 간호사님이 챙겨 준 빵을 우

처치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멀리 북한산과 북악 스카이웨이의 팔각정이 보인다. 간호사님이 챙겨 준 빵을 우걱우걱 씹어 넣으며 물끄러미 바깥을 ㅂㅎ고 있노라니 AN님이 달달한 조선커피를 타 주신다. 땡큐베리마치… 자! 잠깐의 여유는 그만접고 똥푸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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