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야기
제가 요새 이런 사람과 일하고 있습니다. 영광이네여~~
제가 요새 이런 사람과 일하고 있습니다. 영광이네여~~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132
페북에 바빠서 글 잘 안쓰게 되는데 가끔 몇년전 사진이라고 올라오는게 너무 반가워서 억지로라도 올려야겠다.
페북에 바빠서 글 잘 안쓰게 되는데 가끔 몇년전 사진이라고 올라오는게 너무 반가워서 억지로라도 올려야겠다. 정현형네 어린이들과의 조우그놈의 베이블레이드모여서 푸는 구몬의 참맛설겆이하는 써전의 뒷태매력쩌는 여진이…. 다음에 또 봅시다..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구나…
신영복 선생님이 돌아가셨구나… 20대 초반에 암것도 모를 때, (지금도 암것도 모르지만) 이 분 글 읽고 띵~ 했었는데….. 명복을 빕니다. 한번도 뵙진 못했지만 참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어제 고교동기 모임… (스페셜 게스트 전직 학생회장 자호리 선배님)
어제 고교동기 모임… (스페셜 게스트 전직 학생회장 자호리 선배님) 얼굴 볼때는 다들 하나도 안 늙었네 안 늙었네 하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다들 와이래 늙었노….. ㅜㅜ
논문 쓴다고 밤에 나와서…..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서 하는 짓은 컴퓨터, 자리 정리와 옛날 파일 갈무리.
논문 쓴다고 밤에 나와서…..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서 하는 짓은 컴퓨터, 자리 정리와 옛날 파일 갈무리.. -_-;; #1. 2003년?, 2004년? : 멀리까지 와준 김태곤과.. Galle face beach at Colombo, Sri Lanka#2. 2014년 : 조대와 Galle face beach, again 사진 같은거 잘 정리 안하는데 요거 보니까 좀 짠하다.
주말 정현형 댁 부산여행…
주말 정현형 댁 부산여행… 새벽 공부를 끝내고 긱사앞 벤치에 앉아 캔맥주를 비우며 짭쪼름한 청춘을 논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 벌써 애들만 모아도 다섯이다. 형님과 늦은 밤 한잔을 기울이는 것이 예전 같지 않다. 말은 하지 않아도 우리 사이엔 뭔지 모를 애틋함이 자리잡고 있다. 아이들이 커 가는 것만큼, 하루하루 우린 늙아가고, 꼰대가 되어간다. 형님…. 우리 정신 바짝 차립시다. … 더 읽기
홍이의 이모네 식구들이 곧 캐나다로 먼길을 떠나신다.
홍이의 이모네 식구들이 곧 캐나다로 먼길을 떠나신다. 나보다도 언니네 가족을 떠나보내는 처와, 영문도 모르고 외사촌 누나, 형아와 헤어져야하는 홍이를 생각하니 맘 한켠이 묵직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민기 선생님의 짧은 노래를 보내드립니다. 부디 먼곳에서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