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 바빠서 글 잘 안쓰게 되는데 가끔 몇년전 사진이라고 올라오는게 너무 반가워서 억지로라도 올려야겠다.

페북에 바빠서 글 잘 안쓰게 되는데 가끔 몇년전 사진이라고 올라오는게 너무 반가워서 억지로라도 올려야겠다. 정현형네 어린이들과의 조우그놈의 베이블레이드모여서 푸는 구몬의 참맛설겆이하는 써전의 뒷태매력쩌는 여진이…. 다음에 또 봅시다..

논문 쓴다고 밤에 나와서…..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서 하는 짓은 컴퓨터, 자리 정리와 옛날 파일 갈무리.

논문 쓴다고 밤에 나와서…..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서 하는 짓은 컴퓨터, 자리 정리와 옛날 파일 갈무리.. -_-;; #1. 2003년?, 2004년? : 멀리까지 와준 김태곤과.. Galle face beach at Colombo, Sri Lanka#2. 2014년 : 조대와 Galle face beach, again 사진 같은거 잘 정리 안하는데 요거 보니까 좀 짠하다.

주말 정현형 댁 부산여행…

주말 정현형 댁 부산여행… 새벽 공부를 끝내고 긱사앞 벤치에 앉아 캔맥주를 비우며 짭쪼름한 청춘을 논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 벌써 애들만 모아도 다섯이다. 형님과 늦은 밤 한잔을 기울이는 것이 예전 같지 않다. 말은 하지 않아도 우리 사이엔 뭔지 모를 애틋함이 자리잡고 있다. 아이들이 커 가는 것만큼, 하루하루 우린 늙아가고, 꼰대가 되어간다. 형님…. 우리 정신 바짝 차립시다. … 더 읽기

홍이의 이모네 식구들이 곧 캐나다로 먼길을 떠나신다.

홍이의 이모네 식구들이 곧 캐나다로 먼길을 떠나신다. 나보다도 언니네 가족을 떠나보내는 처와, 영문도 모르고 외사촌 누나, 형아와 헤어져야하는 홍이를 생각하니 맘 한켠이 묵직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민기 선생님의 짧은 노래를 보내드립니다. 부디 먼곳에서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