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의 이모네 식구들이 곧 캐나다로 먼길을 떠나신다.

홍이의 이모네 식구들이 곧 캐나다로 먼길을 떠나신다.

나보다도 언니네 가족을 떠나보내는 처와, 영문도 모르고 외사촌 누나, 형아와 헤어져야하는 홍이를 생각하니 맘 한켠이 묵직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김민기 선생님의 짧은 노래를 보내드립니다. 부디 먼곳에서 늘 건강하시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