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rta,Banff의 Bow river에서 처조카 유진이와 함께 한 송어낚시는 낚시인으로서 잊지못할 경

Alberta,Banff의 Bow river에서 처조카 유진이와 함께 한 송어낚시는 낚시인으로서 잊지못할 경험이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경치와 수정같이 맑은 물 속에서, 사슴이 건너 다니는 강가에서… 캐스팅만으로도 벅차오르는 감동.. 첫 캐스팅에 작은 rainbow trout가… 그리고 한참 후에 좀 큰 brown trout가 올라왔다. 처음으로 낚시를 하는 유진에게도 행운의 입질이!!

젤 큰 놈 한마리만 취해서 캠핑장에서 손질하고 구이로 만들었다.(보우 강에선 라이센스를 사면 두 마리까지 취할 수 있음)

아름다운 환경 뿐만아니라 그것을 잘 관리하는 모습에서 깨닫는 바가 많았다. 좋은 제도와, 그것을 잘 따르는 마인드가 우리 낚시계에도 언젠가 정착할거라 믿는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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