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이야기 - 마지막>
잠시 후 이곳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어제 마지막으로 가족과 레이크 루이스를 다녀왔다.
떠나는 걸 어떻게 알고 눈부시게 파란 하늘을 보여 주더라.
폐북 올린 이야기들도 있지만, 올리지 못한 이야기가 훨씬 많다. 그 많은 것들 중에 무엇보다 나의 정든 백야드, 불꽃, 나무냄새, 불똥 튀는 소리가 무척 그리울 것 같다. 마지막으로 백야드를 둘러보고 문을 닫았다.
자, 시끄러운 한국. 기다려!

<캐나다 이야기 - 마지막>
잠시 후 이곳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어제 마지막으로 가족과 레이크 루이스를 다녀왔다.
떠나는 걸 어떻게 알고 눈부시게 파란 하늘을 보여 주더라.
폐북 올린 이야기들도 있지만, 올리지 못한 이야기가 훨씬 많다. 그 많은 것들 중에 무엇보다 나의 정든 백야드, 불꽃, 나무냄새, 불똥 튀는 소리가 무척 그리울 것 같다. 마지막으로 백야드를 둘러보고 문을 닫았다.
자, 시끄러운 한국.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