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증손자… 개…

할머니… 증손자… 개…

지난주말 오랜만에 시골갔더니 아버지가 어디서 받으신 경주견 동경이가 한마리 와 있었다. 나는 어릴적에 주택에 살았었는데 진돗개와 풍산개를 길렀었다. 우리 아이들도 개와 함께 키우고 싶은데 형편이 녹록치 않네… 개 키우고 싶다… 애완견말고 진짜 개… 진돗개 강아지 진짜 귀여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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