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꼭 몇 번 버들골 눈썰매장이 열리는데 올 해는 그냥 지나가나 했다.

일년에 꼭 몇 번 버들골 눈썰매장이 열리는데 올 해는 그냥 지나가나 했다.

시즌 막판에 예상치 못하게 잠깐 열린 눈썰매장! 루아네 가족과 번개로 만나 눈밭에서 신나게 굴렀다. 늘 고마운 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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