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에서 원인 모를 grastrocnemius fatty atrophy가 온 소년의 MRI를 보면서 든 생각

외래에서 원인 모를 grastrocnemius fatty atrophy가 온 소년의 MRI를 보면서 든 생각..

소에서 fat 비율이 커서 싸게 팔리는 부위(엉덩이, 다리쪽)를 denervation 시켜서 fatty change를 유도하면 마블링 깔린 꽃등심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물론 atrophy 때문에 muscle bulk가 줄긴 하겠지만 fat이 잘 깔리면서 muscle이 적절히 남아있는 optimal 시점을 찾아 소를 잡으면 될 듯.. EMG도 같이 해주는 센스까지!! ㅋㅋ

고기 좀 맛있게 먹겠다고 소한테 넘 가혹한가? 이놈의 육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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