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을 보니 스리랑카에 같이 국제협력요원으로 있던 체육인 형님들 생각이 많이 난다. 태권도 하는 세영, 현

올림픽을 보니 스리랑카에 같이 국제협력요원으로 있던 체육인 형님들 생각이 많이 난다. 태권도 하는 세영, 현철이형, 양궁의 용수형… 참 신기한게 이번에 나온 국가대표들을 보면 양궁 선수들은 용수형이랑 참 비슷하게 생겼고 태권도 선수는 세영이형이랑 닮았다.
운동을 하다보면 그렇게 생겨지는 건지, 그렇게 생긴 사람들이 그 운동을 잘하는건지 모르겠다.

더운 날씨와 겹쳐 갑자기 해송(스리랑카 한국식당)이 가고싶고 누게고다 독일식당 맥주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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