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중. 아~ 춥다. 학생때는 아저씨들끼리 우르르 너스레 떨면서 소풍가듯 갔다 왔는데 지금은 천명에 가까운 남정네들 중에 아는 사람도 없고, 병원 일도 계속 찜찜하게 생각나고…
조금 서글프구나. 그나저나 북한산 자락의 예비군 훈련장은 참 풍광이 좋다. 예비군 훈련장만 없다면 금상첨화 일텐데…
예비군 훈련중. 아~ 춥다. 학생때는 아저씨들끼리 우르르 너스레 떨면서 소풍가듯 갔다 왔는데 지금은 천명에 가까운 남정네들 중에 아는 사람도 없고, 병원 일도 계속 찜찜하게 생각나고…
조금 서글프구나. 그나저나 북한산 자락의 예비군 훈련장은 참 풍광이 좋다. 예비군 훈련장만 없다면 금상첨화 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