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잘 준비 다하고 이불위에 엎드렸더니 홍이가 털썩하고 내 등위에 앉아 말을 태워 달랜다.

어젯밤에 잘 준비 다하고 이불위에 엎드렸더니 홍이가 털썩하고 내 등위에 앉아 말을 태워 달랜다.

속으로 ‘이 녀석봐라? 오냐오냐 했더니~ ‘하는 생각이 들어..

“홍이가 아빠한테 존댓말로 아빠 말 태워주세요~ 하면 태워주지~” 했더니,

멈칫하고 잠깐 생각하다가 “어…. 아빠… 어 . 존댓말 태워줘…” -_-;;

이런… 집사람이랑 빵터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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