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이 교회 가는데 우리 홍이가 갑자기 “엄마 꿈이 있어?” 그러더니 이어서 “근데 엄만 꿈이 없는거야?

어제 같이 교회 가는데 우리 홍이가 갑자기 “엄마 꿈이 있어?” 그러더니 이어서 “근데 엄만 꿈이 없는거야?” 그러는 것이었다.

화들짝 놀라 속으로 아~ 이런게 아이들이 어른들을 일깨운다는 거구나.. 나 한테 물어보면 어떻하지? 뭐라고 멋있게 대답해주지? 하고 머리를 굴리려는 찰나.. 홍이엄마가 말하길…. 지난주에 교회에서 얻어먹은 마이구미 이야기라네-_-;;

그럼 그렇지… 마이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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