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거기, 자네.. 일루 와 보게..’하고 한대 칠 기세의 홍이..

‘어이.. 거기, 자네.. 일루 와 보게..’하고 한대 칠 기세의 홍이..

더운 여름에 탕수육 같은 기름진 거 배부르게 먹고 웃통 벗은 막장 중화인민공화국 사람이 떠오른다. 디테일을 잘 살펴보면 왼손 검지로 자신의 배꼽을 누르고 있고 입에서는 침이 한가닥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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