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친구가 사준 꽃등심, 달게 먹고 집에 오자마자 뻗은 홍이… 2026년 06월 16일2012년 02월 25일 작성자: seunghak342 아빠 친구가 사준 꽃등심, 달게 먹고 집에 오자마자 뻗은 홍이… 천, 고맙네.. 부디 건강히 다녀오고 날 풀리면 어디 버들골 깊숙한 곳에 숨어 삼겹살과 묵은 김치 노릇노릇 궈 보답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