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강에 홀로 서다. 역시나 꽝이지만 참 오랜만에 달콤한 수박향 가득한 강물냄새 맡은 걸로 만족하자.
한가지 걱정인 것은 진료도 낚시랑 비슷하여 책속의 세상과 현실은 너무도 달라, 책과 인터넷으로만 낚시매니아인, 꽝조사 이승학은 임상에서도 늘 허탕만 치면 어쩌나 하는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클래스는 영원하기에…. 흑…
여하간 섬강 좋다. 근교에 괜찮은 물을 찾았다…

섬강에 홀로 서다. 역시나 꽝이지만 참 오랜만에 달콤한 수박향 가득한 강물냄새 맡은 걸로 만족하자.
한가지 걱정인 것은 진료도 낚시랑 비슷하여 책속의 세상과 현실은 너무도 달라, 책과 인터넷으로만 낚시매니아인, 꽝조사 이승학은 임상에서도 늘 허탕만 치면 어쩌나 하는 것이다. 분야를 막론하고 클래스는 영원하기에…. 흑…
여하간 섬강 좋다. 근교에 괜찮은 물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