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재활원 파견… 병실밖 창문밖으로 보이는 북한산이 너무나 청량하여 점심시간을 이기지 못하고 무작정 나섰다. 북한산 둘레길을 걷다 우연히 들른 이준열사 묘소. 주중, 사람이 아무도 없는 숲속은 눈부신 가을 햇살과 맞물려 작은 새들의 천국이었다. 짧은 시간, 내 곁을 스쳐간 어치, 박새, 동고비, 청딱따구리.. (사진은 어렵게 찍은 동고비) 너희들을 통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여하간 국립재활원 화이팅~

국립재활원 파견… 병실밖 창문밖으로 보이는 북한산이 너무나 청량하여 점심시간을 이기지 못하고 무작정 나섰다. 북한산 둘레길을 걷다 우연히 들른 이준열사 묘소. 주중, 사람이 아무도 없는 숲속은 눈부신 가을 햇살과 맞물려 작은 새들의 천국이었다. 짧은 시간, 내 곁을 스쳐간 어치, 박새, 동고비, 청딱따구리.. (사진은 어렵게 찍은 동고비) 너희들을 통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여하간 국립재활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