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찌불과 함께한 밤… 고생하셨습니다. 윤식형, 강표…

간만에 찌불과 함께한 밤… 고생하셨습니다. 윤식형, 강표…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여곡절끝에 올린 60~70 센치급 잉어… 깨끗한 남한강 넓은 물로 이사시켜줌… 이제 스케일 크게 한번 놀아 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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