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hak342
환자 모시고 앰뷸런스 타고 태백으로 transfer가는길…
환자 모시고 앰뷸런스 타고 태백으로 transfer가는길… 눈오고 오프인날 태백이라니 씁쓸하구만. 강원도에 눈구경가는샘치지뭐. 별일 없어야 할텐데
Constriction band syndrome..
Constriction band syndrome.. 집에와서 홍이를 보면 한창 살이올라 온몸이 마치 쏘세지 같다. 생후 1달째 까지만해도 애를 보면 24G iv는 어떻게든 쑤셔 넣겠다는 생각이들었는데 지금은 엄두가 안난다. 사진처럼 팔에 살이 차서 손목을타고 넘을 지경이니.. 저좁아진 band 때문에 circulation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까지 된다. 자궁내에서 band가 있어 deformation을 일으키는 constriction band syndrome이 떠오른다.
어제 강추위를 뚫고 교회에 가서 우리 홍이 세례를 받았다. 세례명은 왠지 시크한 사도 요한…
어제 강추위를 뚫고 교회에 가서 우리 홍이 세례를 받았다. 세례명은 왠지 시크한 사도 요한… 홍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세요
처치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멀리 북한산과 북악 스카이웨이의 팔각정이 보인다. 간호사님이 챙겨 준 빵을 우
처치실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멀리 북한산과 북악 스카이웨이의 팔각정이 보인다. 간호사님이 챙겨 준 빵을 우걱우걱 씹어 넣으며 물끄러미 바깥을 ㅂㅎ고 있노라니 AN님이 달달한 조선커피를 타 주신다. 땡큐베리마치… 자! 잠깐의 여유는 그만접고 똥푸러 가자!
육아의 필수품 점프루…
육아의 필수품 점프루… 정현형이 사준 점프루에서 옹이도 열심히 뛰어논다. 자신은 놀다지쳐 엎어져 자는 모습. 고등학교 때 맨날 책상 엎드려 처 자던 내모습이 떠오른다. 이놈도 그러려나…. 부잔자전이요 자업자득이겠지
천사같이 자는 울 옹이 ..오늘 인턴 동기들이랑 망년회 랍시고 늦게들어왔다 식구는 모두 자고있고 좀 미안네.
천사같이 자는 울 옹이 ..오늘 인턴 동기들이랑 망년회 랍시고 늦게들어왔다 식구는 모두 자고있고 좀 미안네..
페이스북 함 써볼라고 했는데 도데체 어떻게 하는건지 몰것네 . 어렵다 어려워
페이스북 함 써볼라고 했는데 도데체 어떻게 하는건지 몰것네 . 어렵다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