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자랑..

장기자랑..

연말 보라매 송년회에서 혹시 모르니 장기자랑을 준비하라는 치프 선생님의 엄명을 받고 서른이 넘은 새파란 일년차 두 남자가 고민을 했다. 몇년 전부터 장기자랑 하라고 하면 생각해 둔 것이 있었기에 순식간에 소품을 준비하고… 나섰으나.. (사실 내 아이디어라 현이형은 하고 싶어 하지 않았음..ㅋㅋ)

다행히 장기자랑을 할 분위기는 아니라 준비했던 물품은 쓰지 못했다.

신입 년차가 들어오니 이제 더이상 장기자랑 따위는 할 필요가 없겠지.. 그거 하나 마음에 든다… 후후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