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시 봄의 분당으로 왔다… 정자역에서 병원까지 버스도 마땅찮고, 아침저녁으로 탄천변을 걍 뛰어 다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가마우지도 있네. 가마우지야 한강에 낚시가면 흔히 볼 수 있다만, 탄천 상류?까지 올라왔을 줄은….
여튼 가차븐 거리에서 볼 수 있으니 반갑네

또다시 봄의 분당으로 왔다… 정자역에서 병원까지 버스도 마땅찮고, 아침저녁으로 탄천변을 걍 뛰어 다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가마우지도 있네. 가마우지야 한강에 낚시가면 흔히 볼 수 있다만, 탄천 상류?까지 올라왔을 줄은….
여튼 가차븐 거리에서 볼 수 있으니 반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