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반 가량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5kg정도 빠졌다. 목표치의 반을 달성한 셈…. 이대로라면 분당을 떠나기 전에 감량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문제 없겠으나 병원에 헬스장에 공사관계로 곧 무기한으로 문을 닫을 예정이다. 젠장.
다이어트 하니까 돈도 아끼고 좋다. 열심히 아껴서 홍이 한우 매겨야지… 홍이 엄마한테 들으니 이유식에 들어가는 소고기 값도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
1달 반 가량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5kg정도 빠졌다. 목표치의 반을 달성한 셈…. 이대로라면 분당을 떠나기 전에 감량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문제 없겠으나 병원에 헬스장에 공사관계로 곧 무기한으로 문을 닫을 예정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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