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외래에 들어가서 화면을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든다. 한우 등급을 매길 때 등심 있는 부위에 털 깎

초음파 외래에 들어가서 화면을 보고 있으면 그런 생각이 든다. 한우 등급을 매길 때 등심 있는 부위에 털 깎고 sono로 보면서 등급을 매기면 좋지 않을까? 사진처럼 sono로도 마블링이 꽤 잘 나오니까 말이지. sono의 장점인 비침습성이 아주 유용하겠다. 물론 검사자에 따른 variation의 문제가 남아 있지만…. 생각해보니 depth가 잘 안나와서 소에서는 불가능 할수도 있겠군. 설마 벌써 누가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희원이처럼 논문을 찾아볼 성실함은 없어서 쩝..ㅋ 마블링이란 것 자체가 미국애들의 농간이라는 최근 기사도 떴네…

(사진은 shoulder sono에서 hydraulic distension 이후 biceps tendon의 transverse section vie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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