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창 공공의료봉사 2박3일째…낯선사람들이랑 어울리기도 뻘쭘해서 저녁먹고 모텔 인근 저수지에서 모처럼

전북고창 공공의료봉사 2박3일째…낯선사람들이랑 어울리기도 뻘쭘해서 저녁먹고 모텔 인근 저수지에서 모처럼 밤낚시를 했다. 간만에 배스 손맛 징허게 봤네… 그래도 오늘의 장원은 낚시로 물속에서 건져올린 릴낚시-_-;; 누구껀지 모르겠지만 잘 쓸게요…

여기 동네가 깨끗한지 저수지가는 길에 반딧불이도 봤다. 집에 데려가 홍이 보여주려고 한마리 잡았는데 넘 세게 쥐었는지 죽어버렸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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