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철 시인의 시리우스호을 타고 보낸 주말 하루…
송도 시내빌딩이 훤히 보이는 인천 앞바다에서 올라오는 굵직한 참돔. 캐스팅에 올라와준 광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얼마만이냐.

함께 한 조우들이 고맙게도 나눔해준 참돔으로 처음 카르파초를 만들어 봤다. 왠걸….. 초장, 쌈장에 싸먹는 회 못지 않더라.
바다가 고맙다.

이병철 시인의 시리우스호을 타고 보낸 주말 하루…
송도 시내빌딩이 훤히 보이는 인천 앞바다에서 올라오는 굵직한 참돔. 캐스팅에 올라와준 광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얼마만이냐.

함께 한 조우들이 고맙게도 나눔해준 참돔으로 처음 카르파초를 만들어 봤다. 왠걸….. 초장, 쌈장에 싸먹는 회 못지 않더라.
바다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