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내버스 타고 가는 길… 여드름 덕지덕지난 중딩, 고딩쯤 사내녀석들이 그네들 표현을 빌리자면 “새끼들, 졸라 시끄럽게” 비속어와 욕설을 섞어가면 핸폰으로 온라인 게임에 열중이다..
우리 예쁜 홍이 겸이가 생각나 가슴이 철렁 …. 이제 몇년 만 지나면.. ㅠㅠ. 하긴 저러고 살 때가 만고 속 편하기도 하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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