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남자아이들처럼 또봇에 환장한 우리 홍이. 급기야 혼자 또봇노래까지 지어 부르네..

여느 남자아이들처럼 또봇에 환장한 우리 홍이. 급기야 혼자 또봇노래까지 지어 부르네..

작사, 작곡 by 이 홍 (feat. by 이 겸)

딴따다단~
또봇주스가 있어
또봇이 이 주스를 먹는거야
힘차게 할 수 있어. 총으로도 변신할 수 있잖아~
용기를 내 또봇! 이 주스를 줄테니까
일어나지마(오잉?) 할 수 없어~(먼 소리여?)
또봇!
(으헤헤 .. 에.. 엥 .. 아 ㅇㅇㅋㅎ)

(비록 난 막귀지만, 우리 아이들은 바하, 모짜르트 같은거 들을 줄 아는 엘레강트한 친구들로 키우고 싶었으나 결국 이렇게 되는구만.. 인생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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