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사심사를 우여곡절 끝에 통과했다.

어제 박사심사를 우여곡절 끝에 통과했다.

근데 집에와서 홍이랑 이야기 하는데 “오백원 짜리는 백원짜리 5개야.. 그면 오백원 짜리 두개면 백원짜리가 몇개지?” 하는 질문에 이 놈이 계속 엉뚱한 소리를 한다…. 장난이겠거니 했는데 진짜 모르는 거 같다. -_-;; 등에 식은 땀이 흐른다..근데 꿈은 과학자란다. 빵만드는 로봇 만드는…

큰일이다. 내가 박사땄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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