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찬수씨가 돌아가셨네…

서찬수씨가 돌아가셨네…

2007년도에 낚시잡지에 서찬수씨의 갓낚시가 처음 소개되었을 때, 개념의 신선함과 어마어마한 대물붕어의 조과에 나를 포함한 수많은 낚시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 낚시라는 행위가 물고기들의 생태와 습성을 잘 이해, 분석하고 또 적용해야하는 고도화된 작업임을 서찬수씨는 정말 잘 보여주었다.

많은 낚시커뮤니티에서 애도의 글이 올라오고 있네…. 내가 비록 붕어낚시는 하지 않지만 그에게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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