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분당출근길

새해 첫날 분당출근길

똥마티즈 베터리가 겔겔 거리더니 영락교회앞에서 멈춰버렸다.

보험을 불러 시동켜서 길가에 세우고 택시잡으러 뛰다가 길바닥에 철푸덕.. 손 다까지고 옷 찢어지고…흑

홍이 아빠 만신창이되었다.

이제 차를 버랄때가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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