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보라매 3개월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또한 둘째 탄생을 앞두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은근히 지속되

남은 보라매 3개월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또한 둘째 탄생을 앞두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은근히 지속되는 이 deprivation의 감각…..

특별한 목표가 있는건 아니고 슬슬 정장바지가 빡빡해지는 red flag sign을 보면서 때가 되었음을 느꼈다.
매사냥에 나가기 전, 응사는 매를 굶긴다. 그러면 매는 날카로운 사냥감각을 유지하면서 사냥처로 나선다. 휴가도 다녀왔고 이제 좀 정신 차리고 삶에 매진하기 위해서 시작했다.

한 이틀 했더니 벌써 바지가 할랑해지는 기분은 분명 착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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