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 전 마지막 출조에 얻은 수확… 아쉽게 쏘갈은 못 만났으나 90cm짜리 잉어가 정확히 미노우 뒷바늘

금어기 전 마지막 출조에 얻은 수확… 아쉽게 쏘갈은 못 만났으나 90cm짜리 잉어가 정확히 미노우 뒷바늘을 물어주었다. 손맛은 상상을 초월…. 끝없는 힘겨루기 끝에 뜰채에 머리만 담아 랜딩에 성공!!

잘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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