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원와서 환자 파악하랴 적응하랴 오늘 영어로 된 저널 발표준비하랴 일욜밤부터 어젯밤까지 병원서 서너시까지 연속으로 달렸다. 본과 때 블럭 달리던 생각이 절로 난다. 오늘 몇일만에 일찍 집에왔다. 본원 또하나 좋은 점. 해지기 전에 집에올 수 있다. 오늘 세식구 외출해서 홍이 난생처음 머리깎였다. 바리깡 소리에 빽빽 우는 놈의 귀에 흥얼거렸다 “짧게 잘린 내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본원와서 환자 파악하랴 적응하랴 오늘 영어로 된 저널 발표준비하랴 일욜밤부터 어젯밤까지 병원서 서너시까지 연속으로 달렸다. 본과 때 블럭 달리던 생각이 절로 난다. 오늘 몇일만에 일찍 집에왔다. 본원 또하나 좋은 점. 해지기 전에 집에올 수 있다. 오늘 세식구 외출해서 홍이 난생처음 머리깎였다. 바리깡 소리에 빽빽 우는 놈의 귀에 흥얼거렸다 “짧게 잘린 내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