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제 어찌하다 퇴근하고 아들과 둘만 집에 남아 이놈 데리고 첨으로 혼자 동네 마실을 다녀왔다. 저녁을 해결해야되는데…. 통인시장의 기름 떡볶이가 생각나 시장통에서 유모차를 세워 두고 시켜 먹었다. 지척에 두고도 한번 먹지 못했는데 먹어보니 오~ 상당히 괜찮았다. 딱 내 스타일… 떡볶이를 찍어 먹는동안 이놈 울지도 않고 호기심찬 눈으로 쳐다보네.. 난중에 크면 아빠가 돈 많이 벌어서 맛보여 줄테니 좀만 참어…ㅋㅋ

그제 어찌하다 퇴근하고 아들과 둘만 집에 남아 이놈 데리고 첨으로 혼자 동네 마실을 다녀왔다. 저녁을 해결해야되는데…. 통인시장의 기름 떡볶이가 생각나 시장통에서 유모차를 세워 두고 시켜 먹었다. 지척에 두고도 한번 먹지 못했는데 먹어보니 오~ 상당히 괜찮았다. 딱 내 스타일… 떡볶이를 찍어 먹는동안 이놈 울지도 않고 호기심찬 눈으로 쳐다보네.. 난중에 크면 아빠가 돈 많이 벌어서 맛보여 줄테니 좀만 참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