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 컨설트 돌다가 만난 요상한 사진…

보라매 컨설트 돌다가 만난 요상한 사진… 머리에는 플라타너스 잎 비스무리한 것을 꽂아 놓았고 얼굴은 술마신 이우형 선생처럼 붉어서.. 여성의 모습같은데 가슴은 없고 deltoid와 bicep 는 나보다 더 잘 발달되어 있다.. 머지? 르네상스 시대의 게이? 터너, 클라인펠터 머 그런거? 여하간 기분이 과히 좋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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